땅은 경제의 젖줄이다. 광활한 영토는 📌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기에 강대국의 필수조건이다. 남한은 잘린 허리로 인해 더욱 협소한 영토에서 오직 인적자원만으로 현재의 위치까지 올라섰다. 가히 기적이 아닐 수 없다. 한국이 자주적으로 근대화를 이루고 최소 독일만큼의 영토를 가졌다면 세계 Top5를 이미 달성했을 것이다. 그래서 현재의 분단 상태가 아쉬울 뿐이다. 한반도는 제법 크기에 그렇다.
● 한반도 면적은 얼마나 클까?
북쪽이 영토가 더 넓어 / 통일된 한반도는 영국과 비슷한 크기 – 현재 대한민국의 국토 넓이는 10만km² 정도로 전세계에서 107번째로 넓은 땅을 가지고 있다. 북은 남한보다 3만km²이 더 크며 남북을 합친 한반도의 넓이는 22만km²으로 📌영국에 버금가는 영토가 된다. 순위로 따지면 86위이다. 단, 일본의 영토 면적은 37만km²으로 통일이 되어도 이길 수 없는 아쉬움이 있다.
● 우리나라 영토의 특이한 점은?
- 남북 길이는 약 1,100km, 동서 최대 폭은 300~500km 정도임.
- 국토의 📌약 70%가 산지임. 이는 세계 평균보다 훨씬 높은 수준임. 그래서 ‘악‘으로 끝나는 산이 많음.
- 농경지는 약 16%인데, 비옥하여 곡식은 잘 자라남.
- 섬도 3,358개로 많음. 동해에는 거의 없고 서해와 남해에 있음.
- 인구 대비 평지가 귀해 땅값이 개비쌈.
정리하면 우리나라는 제법 적지 않은 크기에 산도 많도 섬도 많고 사람도 많고 바다도 많아서 다이나믹하면서 복작복작하게 살아가는 국가이다. 음.. 마음에 든다. 비단을 수놓은 듯 아름다운 강산이여 영원하라.
● 세계에서 땅이 제일 큰 나라는?
한국인은 대륙에 대한 로망이 있다. 지평선이 보일 정도로 광활함을 자랑하는 국가를 방문하면 누구나 할 것 없이 감탄하게 된다. 전 세계에서 가장 넓은 땅을 가진 국가는 러시아로 압도적인 영토를 자랑한다. 무려 한반도에 77배에 달한다. 2위는 캐나다, 3위가 미국이다. 중국은 4번째로 크다.
● 에필로그
한반도는 축복받은 땅이다. 크기도 작지 않다. 4계절을 가졌고 바다, 산, 강, 평야도 골고루 가지고 있다. 문명이 발전한 비슷한 위도에 속하여 지리의 힘이 장착되어 있다. 이 힘을 최대치로 체화하여 창의성과 근면함을 발전시켰고 📌독특하고 고유한 습성을 가진 민족이 되었다.
“한없이 선하고 강인한 민족”
또한 선하고 강인하여 수천 년 동안 문화와 역사의 뿌리를 잊지 않고 이어내려 오고 있다. 앞으로 대한민국은 세계의 선두에서 정신과 문화를 전파하는 나라가 될 것임이 틀림없다.